한국형 문서 AI 가공 · 검색 + 한글 문서 커넥터

스캔이 아니라,
Claude가 읽을 수 있게

한글 문서는 글자만 뽑아내면 표가 무너지고 숫자는 자리를 잃어요. 기찬소프트는 병합 셀, 누름틀, 개요 위계까지 구조를 살려서 문서를 가공하고, Claude가 그 구조 위에서 찾고 읽고 고치게 만들어요.

hwp_tables · 2027 예산안.hwp
표 3 교육활동비 · 7행 × 4열 · 병합 셀 2곳
[r1c1:r2c1] 구분 (세로 병합) [r1c2:r1c3] 2027 예산안 (가로 병합) [r2c2] 금액 [r2c3] 비율 [r3c1] 체험학습비 [r3c2] 4,850,000 [r4c1] 동아리 운영비 [r4c2] 1,320,000 … 위치: 3쪽 · 표 3 · r3c2 → hwp_set_cell
글자만 뽑으면 "구분 2027 예산안 금액 비율 체험학습비 4,850,000…"처럼 한 줄로 이어져요. 칸 좌표가 살아 있어야 어느 숫자가 어느 항목인지 알고, 그 칸만 정확히 고칠 수 있어요.
무엇이 다른가

글자를 뽑는 것과
문서를 이해하게 하는 것의 차이

공문, 예산안, 계약서처럼 한국에서 오가는 문서는 표와 서식이 곧 내용이에요. 그래서 구조를 그대로 넘겨요.

스캔 · 텍스트 추출만 할 때기찬소프트 가공
표칸이 한 줄로 이어지고 병합 셀이 사라짐행·열 좌표와 병합 범위를 그대로 보존
숫자어느 항목의 금액인지 Claude가 짐작금액·날짜를 위치와 함께 뽑아 표에서 인용
누름틀 · 양식빈칸인지 내용인지 구분 못 함누름틀 이름으로 읽고 그 자리에 채움
개요 · 위계□ ❍ - 단계가 평범한 글로 섞임개요 구조를 읽고, 같은 위계로 새 문서 작성
위치"어디쯤 있었는데…"몇 쪽, 몇 번째 표, 어느 칸인지까지
고치기Claude가 쓴 글을 사람이 다시 옮겨 적음원본은 그대로, 고친 칸만 반영한 새 판 생성
찾기파일 이름이 정확해야 찾음본문까지 색인, 비슷한 표현과 연도까지 넓혀 검색
두 개의 커넥터

찾는 쪽과 고치는 쪽

문서 가공은 두 커넥터에 나뉘어 들어 있어요. 따로 써도 되고, 함께 쓰면 "찾아서 고쳐 줘"가 한 번에 끝나요.

검색 커넥터 · NAS · 파일 서버

흩어진 문서를 찾고 읽기 좋게

NAS 안의 한글·PDF·오피스 문서 본문을 미리 뽑아 색인해 둬요. 파일을 하나씩 열지 않아도 Claude가 바로 찾아요.

  • 파일 이름과 본문을 함께 검색, 여러 표현을 한 번에
  • 비슷한 말과 연도를 자동으로 넓혀 찾고, 사본은 묶어서
  • 숫자 표는 병합 셀을 살려 읽기
  • 스캔 PDF나 사진은 쪽 이미지로 직접 확인
  • 사람마다 다른 폴더 권한 그대로 적용
한글 문서 커넥터 · HWP · HWPX

구조를 읽고, 서식을 지키며 고치기

문서를 개요, 표 격자, 누름틀 단위로 읽어요. 고칠 때는 원본을 두고 판(v1, v2…)을 쌓아요.

  • 개요 구조, 표 좌표, 누름틀, 금액·날짜 추출
  • 몇 쪽 어느 표 어느 칸인지 위치 찾기
  • 칸 수정, 누름틀 채우기, 문구 바꾸기
  • 표지·목차·위계·쪽번호 갖춘 공문서 새로 만들기
  • 판 비교, 되돌리기, 쪽 미리보기
  • 표 병합, 각주, 개인정보 가리기, PDF 변환 등 한글 기능 150여 개
가공 흐름

원본에서 Claude까지

원본 그대로

NAS, 파일 서버의 문서를 옮기지 않아요. 원본은 언제나 손대지 않은 상태로.

본문 색인

한글·PDF·오피스 본문을 뽑아 검색할 수 있게 쌓아 둬요. 새로 들어온 파일은 다시 훑어서 반영.

구조 가공

표 격자, 병합 범위, 누름틀, 개요 위계, 쪽 위치를 Claude가 다룰 수 있는 형태로.

Claude 작업

Claude가 구조 위에서 찾고 읽고 고쳐요. 결과는 새 판으로, 반영은 사람이 결정.

이런 데 써요

한국 문서가 많은 곳이라면

공공기관 · 학교

공문, 계획서, 예산안처럼 HWP 양식이 정해진 문서. 작년 문서를 찾아 올해 판으로 고치는 일.

회사 · 사무소

계약서, 견적서, 보고서가 NAS에 쌓여 있는 곳. 문서끼리 숫자를 대조하고 맞추는 일.

개인 · 소규모 사업자

집이나 사무실 NAS에 흩어진 서류. "그 서류 어디 있지?"를 Claude에게 묻는 일.

두 커넥터의 도구 목록은 사용 사례와 도구 목록에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한국형 문서 가공, 이런 게 궁금해요

한글 파일을 그냥 PDF로 바꿔서 Claude에 올리면 안 되나요?

글자는 읽히지만 표의 병합 셀과 칸 위치, 누름틀이 사라져서 숫자가 어느 항목인지 Claude가 짐작해야 해요. 고친 결과도 사람이 다시 한글 파일에 옮겨야 하고요.

스캔한 문서도 되나요?

검색 커넥터가 본문을 읽지 못하는 스캔 PDF나 사진은 쪽 이미지로 직접 보고 확인해요.

원본이 바뀌지는 않나요?

원본은 고치지 않아요. 수정은 사본에 판(v1, v2…)으로 쌓이고, 원본에 반영할지는 사람이 결정해요.

문서를 외부로 옮겨야 하나요?

아니요. 문서는 NAS와 파일 서버에 그대로 두고, 커넥터가 그 자리에서 찾고 읽어요. 폴더 권한도 사람마다 그대로 적용돼요.

쌓여 있는 한글 문서, Claude가 읽게 해 볼까요?

어떤 문서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 주세요. 연결 방법과 가공 범위를 같이 정해요.